해명문 공개한 노종면 의원... 공취모 논란 "과도한 비판이 문제", 인과관계 비틀더니 '또 지지자 탓'
진행자가 노종면 의원의 해명문을 인용하며 그에 대한 자신의 반박 논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말로 전개하는 영상이다.
- 노종면 의원이 진심으로 억울해하는 것으로 보이지만, 그 진심 때문에 오히려 문제의 심각성이 더 커졌다고 본다.
- 노종면 의원 스스로 공취모 준비·출범 시점까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다루자는 시기였다고 인정해, 자신의 해명이 결국 자기 반박이 됐다고 본다.
- 정치는 정치인의 속마음이 아니라 국민에게 전달된 메시지와 행동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.
- 나중에 사건 범위를 확대한 사실은 최초 비판이 틀렸다는 증거가 아니라 최초 방향에 수정할 문제가 있었다는 증거라고 본다.
- 개인의 선의가 있었더라도 공취모라는 집단행동이 만들어낸 친명 줄세우기라는 정치적 효과에 대한 책임은 별개라고 본다.
- 공취모의 정치적 행동이 먼저 있었고 그에 대한 비판이 뒤따른 것인데, 노종면 의원의 해명은 이 순서를 뒤집어 비판 자체를 갈등의 원인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한다.
- 노종면 의원이 공취모 논란에 대한 해명문(입장문)을 공개로 냈다.
- 노종면 의원은 해명문에서 공취모 준비 단계와 출범 시점까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다루자는 시기였다고 인정했다.
- 노종면 의원은 인천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만 있다고 느껴 문제를 제기했다고 설명했다.
- 노종면 의원은 정무 감각이 떨어졌다는 비판은 인정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