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재명 정부는 대체 뭐하나?" 집단으로 폭발한 조국혁신당... 검찰개혁 폭망, 초강경 직격탄 던졌다
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 공개 회의에서 신장식·차규근·황현선·김현 등 최고위원들의 모두발언을 순서대로 이어붙인 편집물로, 진행자의 해설 없이 발언자만 '>>'로 계속 바뀐다.
-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, 대검찰청 자료를 인용해 7월 말 기준 전국 직접수사 미제사건이 16만5천여 건으로 1월 대비 약 40% 증가했다고 밝힘
- 차규근 최고위원, 공소청 직제안 및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 입법예고를 비판하며 조국혁신당이 이날 오전 10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힘
- 황현선 최고의원,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지명된 김지용 검사장의 즉각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한동훈 의원에게 유출 문서의 입수 경위를 추궁함
- 김현 최고의원, 10월 2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초대 공소청장 인선 절차가 아직 착수되지 않았다고 지적함